[BK포토] 분주해진 LG 프런트
- 포토 / 재원 황 / 2013-09-30 15:23:13

[바스켓코리아 = 윤희곤 기자] 2013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 추첨 순위가 모두 확정된 후, 1순위 지명권을 얻은 LG 세이커스 프런트가 분주하게 이야기를 나누고 있다.
2013 KBL 신인선수 드래프트가 9월30일 오후 서울 잠실학생체육관에서 진행되었다.
협회소속 36명의 선수와 일반인 참가자3명을 포함 총 39명이 KBL 10개 구단의 지명을 받기 위해 한 자리에 모였다.
이번 드래프트는 역대 최초로 케이블 TV 생중계로 진행되어 높아진 농구에 대한 관심을 확인 할 수 있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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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원 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