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랜디 위트먼, “워싱턴, 우리는 계속 성장하는 팀”
- NBA / kahn05 / 2013-09-27 00:10:14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워싱턴이 과연 포스트시즌에 합류할 수 있을 것인가?
랜디 위트먼(54) 워싱턴 감독은 “우리가 원하는 것은 팀의 플레이오프 진출이다”며 시즌 목표로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을 내걸었다. 에르니 그룬펠트 사장 또한 “우리는 지난 해부터 팀을 새롭게 정비했다. 우리의 목표는 플레이오프에 진출하는 것”이라며 플레이오프 진출이라는 목표를 강조했다.
워싱턴은 지난 시즌 29승 53패로 플레이오프 진출에 실패했다. 이로 인해 워싱턴은 길버트 아레나스와 앤트완 제이미슨이 버틴 2007~08 시즌에 마지막 플레이오프를 치른 이후 5시즌 연속으로 포스트시즌에 명함을 내밀지 못했다.
워싱턴은 존 월(193cm, 가드)에게 많은 기대를 걸고 있다. 월은 지난 시즌 초반 33경기에 나서지 못했고, 그 때 워싱턴의 성적은 5승 28패로 처참했다. 하지만 월이 복귀한 이후 워싱턴은 24승 25패로 상승세를 탔다.
위트먼 감독은 “우리는 48경기 이상을 이길 것이다. 우리는 계속 성장하고 있는 팀이다. 올해야말로 목표를 이룰 때”라며 플레이오프 진출을 강조했다. 워싱턴이 과연 5시즌 만의 포스트시즌 진출이라는 소기의 목적을 달성할 수 있을 것인지 관심이 모아진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랜디 위트먼(워싱턴 위저즈)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kahn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