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데론 윌리엄스, 오른쪽 발목 부상
- NBA / kahn05 / 2013-09-23 09:30:07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데론 윌리엄스(191cm, 가드)가 오른쪽 발목에 부상을 입었다.
브루클린은 트레이닝 캠프를 앞두고 윌리엄스가 오른쪽 발목에 골멍을 입었다고 발표했다. 윌리엄스는 최근 유타에서 몸을 만들던 도중 부상을 입었고, 이로 인해 워킹 부츠를 신고 있다.
윌리엄스는 지난 시즌에도 자잘한 부상으로 인해 많은 어려움을 겪었다. 그는 지난 시즌 78경기를 소화해 평균 18.9득점 7.7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올해 2월 올스타 브레이크 이후에는 양쪽 발목에 여러 번의 치료를 받아왔다.
브루클린은 폴 피어스(201cm, 포워드)와 케빈 가넷(211cm, 포워드), 안드레이 키릴렌코(206cm, 포워드) 등의 합류로 많은 팬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하지만 윌리엄스가 부상으로 시즌 초반을 나서지 못한다면, 팀의 전력에 큰 손실이 될 수도 있다.
한편, 브루클린은 10월 1일(미국시간) 듀크대에서 첫 연습을 시작할 계획이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데론 윌리엄스(브루클린 네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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