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오클라호마시티, 디안드레 리긴스 방출
- NBA / kahn05 / 2013-09-08 09:57:32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폭력으로 문제를 일으킨 디안드레 리긴스(198cm, 가드)가 결국 오클라호마에서 방출됐다.
오클라호마시티는 지난 6일(미국시간) 폭력 문제로 물의를 일으킨 디안드레 리긴스를 웨이버 공시한다고 발표했다. 리긴스는 2살 난 아들 앞에서 자신의 여자친구를 폭행해 경찰에 체포된 경력이 있다.
오클라호마의 지역 언론은 리긴스가 폭행 혐의로 인해 체포됐다고 밝혔다. 리긴스는 8,000달러의 벌금을 내고 체포에서는 풀려난 상태다. 샘 프레스티 오클라호마시티 단장은 “정확한 수사 결과가 나올 때까지 신중한 태도를 보이겠다”고 말한 적이 있다.
리긴스는 지난 시즌 오클라호마시티에서 39경기에 출전해 평균 7.4분을 소화했다. 기록은 1.5득점 1.4리바운드에 불과했다. 올랜도와 오클라호마시티에서 56경기를 소화한 리긴스는 NBA에서 선수 생활을 하는 동안 평균 1.6득점 1.2리바운드를 기록했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디안드레 리긴스(오클라호마시티 썬더)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kahn0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