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샤바즈 무하마드, NBA 루키 프로그램에서 방출돼
- NBA / kahn05 / 2013-08-10 01:13:10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샤바즈 무하마드(198cm, 포워드)가 NBA 루키 프로그램을 소화하던 도중 집으로 쫓겨났다.
무하마드는 지난 달 NBA에서 실시한 섬머리그를 치르기 위해 라스베거스에 머무르고 있었다. 하지만 미네소타는 USA Today를 통해 무하마드가 규칙 위반을 해 NBA 루키 프로그램에서 방출됐다고 밝혔다.
무하마드가 저지른 규칙 위반은 자신의 호텔 방에 여성 손님을 데리고 온 것이다. 플립 손더스(58) 미네소타 회장은 “우리는 NBA 규정과 정책에 의해 징계를 실시한 것”이라며 무하마드의 규칙 위반에 대해 단호하게 말했다.
뉴저지에서 4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NBA 루키 프로그램에는 50여명의 루키 선수들이 참가했다. 무하마드는 프로그램 종료를 하루 앞둔 시점(한국시간으로 9일)에서 방출됐고, 벌금까지 물게 됐다.
무하마드는 UCLA를 졸업했고, 전체 14순위로 미네소타에 입단했다. 그는 이번 처벌로 인해 루키 프로그램을 내년에 다시 받아야 한다.
이러한 사례는 2008년에도 있었다. 당시, 마리오 챌머스(188cm, 가드)와 대럴 아서(206cm, 포워드)가 자신의 방에 여자를 데리고 오고, 마리화나를 소지해 루키 프로그램에서 쫓겨난 적이 있다. 두 선수들은 그 사건으로 각각 20,000달러의 벌금을 물었다.
무하마드는 지난 달 NBA에서 실시한 섬머리그를 치르기 위해 라스베거스에 머무르고 있었다. 하지만 미네소타는 USA Today를 통해 무하마드가 규칙 위반을 해 NBA 루키 프로그램에서 방출됐다고 밝혔다.
무하마드가 저지른 규칙 위반은 자신의 호텔 방에 여성 손님을 데리고 온 것이다. 플립 손더스(58) 미네소타 회장은 “우리는 NBA 규정과 정책에 의해 징계를 실시한 것”이라며 무하마드의 규칙 위반에 대해 단호하게 말했다.
뉴저지에서 4일 동안 진행되는 이번 NBA 루키 프로그램에는 50여명의 루키 선수들이 참가했다. 무하마드는 프로그램 종료를 하루 앞둔 시점(한국시간으로 9일)에서 방출됐고, 벌금까지 물게 됐다.
무하마드는 UCLA를 졸업했고, 전체 14순위로 미네소타에 입단했다. 그는 이번 처벌로 인해 루키 프로그램을 내년에 다시 받아야 한다.
이러한 사례는 2008년에도 있었다. 당시, 마리오 챌머스(188cm, 가드)와 대럴 아서(206cm, 포워드)가 자신의 방에 여자를 데리고 오고, 마리화나를 소지해 루키 프로그램에서 쫓겨난 적이 있다. 두 선수들은 그 사건으로 각각 20,000달러의 벌금을 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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