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테렐 해리스, 마리화나 양성 반응 보여
- NBA / kahn05 / 2013-08-07 01:06:18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포틀랜드의 테렐 해리스(193cm, 가드)가 다음 시즌 5경기 출전 정지를 당했다.
NBA 사무국은 정규시즌 4명과 오프시즌 2명을 합해, 총 6명을 임의로 선정해 금지 약물 검사를 실시한다. 해리스는 금지 약물 검사를 받는 과정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고, 사무국은 해리스에게 5경기 출전 정지 명령을 내렸다.
뉴올리언스와 포틀랜드, 새크라멘토가 3자 트레이드를 단행했고, 그 과정에서 해리스는 로빈 로페즈(213cm, 센터)와 함께 포틀랜드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지난 시즌 평균 10.8분을 소화했고, 2.3득점 1.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해리스가 양성 반응을 보인 금지 물질은 마리화나인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선수가 마리화나에양성 반응을 보이면 유죄가 선고될 수 있다. 25,000달러의 벌금이 나오기도 한다. 5경기 이상을 출전 정지시킬 수도 있다”며 원칙을 설명했다.
해리스는 포틀랜드가 리빌딩을 위해 영입한 자원이다. 그는 슈팅 가드로 웨슬리 매튜스(196cm, 가드)와 윌 바튼(198cm, 가드) 등과 함께 경쟁을 펼쳐야 한다. 하지만 경쟁을 펼치기도 전에 불미스러운 사건에 휩싸이고 말았다.
NBA 사무국은 정규시즌 4명과 오프시즌 2명을 합해, 총 6명을 임의로 선정해 금지 약물 검사를 실시한다. 해리스는 금지 약물 검사를 받는 과정에서 양성 반응이 나왔고, 사무국은 해리스에게 5경기 출전 정지 명령을 내렸다.
뉴올리언스와 포틀랜드, 새크라멘토가 3자 트레이드를 단행했고, 그 과정에서 해리스는 로빈 로페즈(213cm, 센터)와 함께 포틀랜드 유니폼을 입었다. 그는 지난 시즌 평균 10.8분을 소화했고, 2.3득점 1.8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해리스가 양성 반응을 보인 금지 물질은 마리화나인 것으로 보인다. 경찰은 “선수가 마리화나에양성 반응을 보이면 유죄가 선고될 수 있다. 25,000달러의 벌금이 나오기도 한다. 5경기 이상을 출전 정지시킬 수도 있다”며 원칙을 설명했다.
해리스는 포틀랜드가 리빌딩을 위해 영입한 자원이다. 그는 슈팅 가드로 웨슬리 매튜스(196cm, 가드)와 윌 바튼(198cm, 가드) 등과 함께 경쟁을 펼쳐야 한다. 하지만 경쟁을 펼치기도 전에 불미스러운 사건에 휩싸이고 말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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