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전 NBA 선수’ 크레이그 에흐로, 방화 저질러
- NBA / kahn05 / 2013-08-04 01:35:17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1980년대부터 90년대 중반까지 NBA에서 선수 생활을 했던 크레이그 에흐로(52)가 지난 3일(이하 한국시간) 교도소에서 나왔다.
에흐로는 지난 2일 오전 자신의 집에서 방화 혐의로 체포됐다. 그는 여러 벌의 옷을 태웠고, 가족들을 붙잡으며 협박했다. 이에 대해 제임스 트리플트 상급 법원 판사는 오는 14일 형사소송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말했다.
체포된 에흐로는 교도소로 옮겨졌고, 가족들과 방화 가능 물질로부터 격리 조치를 받았다. 그는 최대 징역 5년에 10,000만 달러의 벌금을 물어야 할 수도 있다.
그는 지난 7월 11일 이스턴 워싱턴대와 재계약했다. 워싱턴대를 졸업한 그는 1981년부터 83년까지 휴스턴에서 NBA 데뷔 무대를 치렀다. 이 후, 클리블랜드와 애틀란타, 시애틀 등에서 14시즌 동안 선수 생활을 했다. 그는 커리어 통산 평균 8.6득점 3.6리바운드 2.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에흐로는 지난 2일 오전 자신의 집에서 방화 혐의로 체포됐다. 그는 여러 벌의 옷을 태웠고, 가족들을 붙잡으며 협박했다. 이에 대해 제임스 트리플트 상급 법원 판사는 오는 14일 형사소송 절차를 밟을 것이라고 말했다.
체포된 에흐로는 교도소로 옮겨졌고, 가족들과 방화 가능 물질로부터 격리 조치를 받았다. 그는 최대 징역 5년에 10,000만 달러의 벌금을 물어야 할 수도 있다.
그는 지난 7월 11일 이스턴 워싱턴대와 재계약했다. 워싱턴대를 졸업한 그는 1981년부터 83년까지 휴스턴에서 NBA 데뷔 무대를 치렀다. 이 후, 클리블랜드와 애틀란타, 시애틀 등에서 14시즌 동안 선수 생활을 했다. 그는 커리어 통산 평균 8.6득점 3.6리바운드 2.8어시스트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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