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이모저모] 댈러스, 1라운드 신인 셰인 라킨과 계약

NBA / kahn05 / 2013-07-31 08:53:35
20130731 댈러스 매버릭스

[바스켓코리아 = 손동환 기자] 댈러스가 2013 신인 드래프트 1라운더 셰인 라킨(180cm, 가드)과 계약했다.

라킨은 2013~14 시즌 신인들의 평균 연봉보다 낮은 128만 달러를 받으며 NBA 무대에 데뷔하게 된다.

라킨은 원래 전체 18순위로 애틀란타에 지명됐지만 트레이드를 통해 댈러스 유니폼을 입게 됐다. 셰인 라킨은 MLB 최고의 유격수로 명예의 전당에 입성한 배리 라킨(49)의 아들로 잘 알려져 있다.

그는 2013년 마이애미 대학을 소속 컨퍼런스인 애틀란틱 코스트 컨퍼런스 1위로 이끌었고, 소속 학교가 NCAA 토너먼트 2번 시드를 받는데 기여했다. 그는 경기당 평균 14.5득점 4.6어시스트를 기록하며 ACC 최우수 선수상을 받았다.

가드 유망주로 꼽힌 그는 NBA 섬머리그를 소화하던 도중, 발목 부상을 입었다. 그는 이번 달 수술을 받았고 3달 동안 코트에 나설 수 없다.

사진 제공 = NBA 미디어 센트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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