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 오리온스 전태풍 '두명의 수비 쯤이야!'

포토 / 재원 황 / 2013-03-28 20:07:3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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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윤희곤 기자] 오리온스 전태풍이 KGC 두명의 수비를 뚫고 레이업 슛을 시도하고 있다.

28일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4차전.

고양 오리온스는 홈 2경기 연속 승리를 거두며 시리즈 전적 2승 2패를 기록했다.
30일 플레이오프 5차전 경기에서 4강 플레이오프 진출팀의 주인공이 가려지게 되었다.

고양 오리온스 72 (21-19 | 11-9 | 17-15 | 23-22) 65 안양 KG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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