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KGC 파틸로 '누가 우리 Brother 태술이 건드렸어!?'

포토 / 재원 황 / 2013-03-23 00:32: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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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윤희곤 기자] KGC 김태술이 상대의 거친 파울로 코트에 넘어지자 KGC 파틸로가 오리온스 윌리암스와 신경전을 펼치고 있다.

22일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2012-2013 KB국민카드 프로농구 플레이오프 1차전은
홈팀 안양 KGC가 마지막까지 집중력을 잃지 않으며 60-56 4점차 승리를 거뒀다.

안양KGC 60 (19-20 | 12-7 | 16-13 | 13-16) 56 고양 오리온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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