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BA PRESEASON] NBA사무국, Twitter금지규정 배포
- NBA / ohsungdu / 2009-10-02 09:10:40
NBA사무국이 트위터를 비롯한 소셜 미디어에 대한 사용제한 규정을 각 구단에 배포했다.
AP통신에 따르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트위터에 대해서 다른 프로단체들과 마찬가지로 NBA도 사용에 제한을 두기로 결정하였다고 전했다.
규정에 따르면 경기 시작 45분 전부터 경기가 끝난 뒤 기자회견 등 모든 공식적인 행사가 끝날 때까지, 휴대폰을 비롯한 도구들을 사용하여 소셜 미디어에 글을 남기는 행위를 금지시킨다는 내용이다. 여기는 하프타임 역시도 포함되어 있다.
사용이 제한되는 대상은 선수들뿐만이 아니라 코칭스태프와 사무국 직원 등, 구단 관계자들 전부가 그 대상이다.
지난 시즌 찰리 빌라누에바는 하프타임 중 휴대폰을 통해 트위터에 글을 올려 ‘선수가 경기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비난을 받아야 했고, 이번 여름 마이클 비즐리는 트위터에 올린 사진으로 인해 마약복용 구설수에 오르는 등 여러 가지 부작용이 발생되어 왔다.
이번 배포에는 구체적인 벌금이나 제재에 관해서는 언급되지 않았고, 공식 경기 이외의 연습이나 팀 행사에 대해서는 구단에서 자유롭게 규정을 만들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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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P통신에 따르면 최근 논란이 되고 있는 트위터에 대해서 다른 프로단체들과 마찬가지로 NBA도 사용에 제한을 두기로 결정하였다고 전했다.
규정에 따르면 경기 시작 45분 전부터 경기가 끝난 뒤 기자회견 등 모든 공식적인 행사가 끝날 때까지, 휴대폰을 비롯한 도구들을 사용하여 소셜 미디어에 글을 남기는 행위를 금지시킨다는 내용이다. 여기는 하프타임 역시도 포함되어 있다.
사용이 제한되는 대상은 선수들뿐만이 아니라 코칭스태프와 사무국 직원 등, 구단 관계자들 전부가 그 대상이다.
지난 시즌 찰리 빌라누에바는 하프타임 중 휴대폰을 통해 트위터에 글을 올려 ‘선수가 경기에 집중하지 않는다’는 비난을 받아야 했고, 이번 여름 마이클 비즐리는 트위터에 올린 사진으로 인해 마약복용 구설수에 오르는 등 여러 가지 부작용이 발생되어 왔다.
이번 배포에는 구체적인 벌금이나 제재에 관해서는 언급되지 않았고, 공식 경기 이외의 연습이나 팀 행사에 대해서는 구단에서 자유롭게 규정을 만들 것을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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