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총재-B.리그 총재, 협력 강화 합의
- KBL / 손동환 기자 / 2022-12-27 18:08:17

김희옥 총재와 시마다 신지 총재는 유소년 농구 교류, 아시아쿼터 활성화, 2023년 3월 1일부터 5일까지 일본에서 열리는 ‘동아시아 슈퍼리그(EASL) 챔피언스 위크 대회’에 대해 의견을 나눴다. 코로나19로 위축되었던 양 리그 관계를 활성화 시키고 협력관계를 지속적으로 발전시키기 위한 구체적 협력방안을 긴밀히 협의해나가기로 했다. 특히, 두 나라의 미래인 유소년 교류에 더욱 큰 관심과 노력을 기울일 것을 약속했다.
아울러 김희옥 총재와 시마다 신지 총재는 27일 오후 7시 안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안양 KGC인삼공사와 고양 캐롯의 경기를 함께 관전할 예정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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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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