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 25일 홈경기에서 유소년 연고 선수 지명식 개최 예정
- KBL / 박종호 기자 / 2023-03-24 17:45:37

서울 삼성 썬더스가 2023년 3월 25일(토) 오후 5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열리는 고양 캐롯 점퍼스와의 홈경기에서 유소년 선수 2명에 대한 연고 지명식을 거행한다.
삼성이 지명한 선수는 리틀썬더스 분당점의 김시원(13, 164cm, 휘문중 1), 강남점의 전주호(13, 175cm, 휘문중 1)다. 김시원은 1대1 수비와 스틸능력이 뛰어나며 미들 점퍼에 강점을 보이고, 전주호는 2대2능력을 바탕으로 한 득점력이 우수하고 3점 슈팅 능력까지 지니고 있다.
한편 이날 경기에서는 정규리그 통산 3점슛 1,000개를 성공한 이정현의 시상식이 진행되며, 이를 기념하여 관중들에게 1,000개의 오예스를 제공한다.
사진 제공 = 서울 삼성 썬더스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종호 기자
많이 본 기사
- 1[대학리그] 수비로 무장한 고려대, 라이벌 연세대 격파 … 경희대도 동국대에 승리 (4일 종합)
- 2[BK 프리뷰] ‘배혜윤도 김정은도 없다’ 달라진 삼성생명과 하나은행의 첫 맞대결
- 3“굿 초이스였다” 이상범 감독에게 눈도장 쾅! 허유정, 이적 첫 경기부터 커리어 하이
- 4[BK 플레이어] ‘9연승’ 삼성을 무너트린 오재현, “‘오늘 되는 날이구나’라고 생각했다”
- 5[BK 프리뷰] 동병상련에 처한 KCC-소노, 슬픔을 최소화할 팀은?
- 6[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4쿼터 초반에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 손창환 소노 감독, “빚만 갚다 끝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