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26일 '세이브 더 칠드런 DAY' 진행
- KBL / 손동환 기자 / 2022-11-25 17:35:10

현대모비스는 아동학대 예방의 날을 맞이해 경기장 2층 복도에서 세이브더칠드런 안내 부스를 운영해 어린이날 선언문 전시 및 제작 체험 등 아동 학대 피해 인식 개선을 위한 다양한 행사를 준비했다.
이날 홈경기장에서 진행되는 ‘퀴즈’, ‘응원단을 이겨라’ 등의 이벤트가 세이브더칠드런과 관련되어 있으며, 경품으로는 선언문 엽서 세트, 텀블러 백 등을 증정한다. 또한 하프타임에는 세이브더칠드런 동부지역본부와 협약식을 진행하며 세이브존 및 칠드런존에서 관람하는 관중을 대상으로 추첨을 통해 세이브더칠드런 굿즈를 6명에게 증정한다.
이밖에도 2층 복도에서 진행되는 ‘사랑의 바스켓’ 참여자에겐 100만원 상당의 여행 상품권 추첨 기회가 주어진다. ‘세이브더칠드런 DAY’ 티켓 예매는 현대모비스 피버스 농구단 공식 홈페이지, KBL 공식 애플리케이션에서 가능하며 세이브존 및 칠드런존에서 홈경기 관람을 하는 관중은 자동으로 티켓당 2,000원의 기부금이 적립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동환 기자
많이 본 기사
- 1[대학리그] 수비로 무장한 고려대, 라이벌 연세대 격파 … 경희대도 동국대에 승리 (4일 종합)
- 2[BK 프리뷰] ‘배혜윤도 김정은도 없다’ 달라진 삼성생명과 하나은행의 첫 맞대결
- 3“굿 초이스였다” 이상범 감독에게 눈도장 쾅! 허유정, 이적 첫 경기부터 커리어 하이
- 4[BK 플레이어] ‘9연승’ 삼성을 무너트린 오재현, “‘오늘 되는 날이구나’라고 생각했다”
- 5[BK 프리뷰] 동병상련에 처한 KCC-소노, 슬픔을 최소화할 팀은?
- 6[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4쿼터 초반에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 손창환 소노 감독, “빚만 갚다 끝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