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땅끝해남기] ‘사이즈+기량’ 월등했던 드림팀
- 아마 / 임종호 기자 / 2025-06-07 15:12:46

청주 드림팀은 사이즈와 기량을 고루 갖췄다.
드림팀은 전라남도 해남 구교체육관에서 펼쳐진 2025 땅끝해남기 전국 유소년 농구대회 초등 3,4학년부 경기서 창원 LG B에 63-28, 대승을 따냈다.
예선 3연승, A조 1위를 차지한 드림팀에게 LG B는 적수가 되지 못했다. 사이즈부터 피지컬, 기량 모두 드림팀이 월등했기 때문.
드림팀은 자신들의 강점을 유감없이 뽐냈다. 코트 안에선 여유가 철철 흘러 넘쳤다. 경기 초반 그동안 득점 기회가 적었던 선수에게 골 찬스를 만들어주려는 움직임도 포착됐다.
39-4, 전반전을 이미 크게 앞선 드림팀은 후반전을 여유 있게 운영하며 4연승을 질주, 승승장구 중이다.
한편, 바스켓코리아클럽연맹이 본 대회를 주최 및 주관한다. 해남군과 해남군체육회, 몰텐과 에이수가 이번 대회를 후원한다.
사진 = 임종호 기자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임종호 기자
많이 본 기사
- 1[바코 인사이드] 감서윤 KCC 치어리더, “지고 있을 때, 우리 팀을 더 크게 외쳐요”
- 2[KBL FINAL 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정말 중요한 고비를 넘겼다” … 손창환 소노 감독, “우리 선수들은 100% 이상 해줬다”
- 3[KBL FINAL 리뷰] ’숀 롱 결승 자유투!‘ KCC, 소노 꺾고 3전 전승! … 1승만 더 하면, 2년 만에 PO 우승!
- 4[KBL FINAL 훈련] 먼저 훈련한 KCC-뒤이어 올라온 소노, 분위기는 모두 밝았다
- 5[KBL FINAL] 코너로 몰린 소노, 그래도 돋보였던 나이트의 투지
- 6[KBL FINAL] 정규리그 버텨준 백업 멤버, ‘KCC V7’의 ‘숨은 기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