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 KCC 사회공헌 활동, 3점슛 기부 행사... 전북 신업과 '협업'
- KBL / 김우석 기자 / 2022-07-06 14:49:48

전주 KCC가 3점슛을 넣은 만큼 쌀을 기부했다.
KCC는 지난 2일 전라북도 완주군 소재 소양 선덕보육원을 방문하여 ‘전북 신협과 함께 하는 사랑의 3점슛 쌀 기부’를 진행했다.
KCC 선수단(정창영, 김상규, 박경상, 서정현)은 2021-22시즌 ‘사랑의 3점슛’을 통해 적립된 쌀 4320kg을 기부하고 보육시설 지붕 보수공사, 건물 외벽 페인트칠, 환경미화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KCC는 지난 2일 전라북도 완주군 소재 소양 선덕보육원을 방문하여 ‘전북 신협과 함께 하는 사랑의 3점슛 쌀 기부’를 진행했다.
2011-12시즌부터 시작된 ‘전북 신협과 함께 하는 사랑의 3점슛’은 경기 중 3점슛 1개 성공 시 쌀 10kg를 적립하여 기부하는 연고지 사회공헌 활동으로 11시즌 동안 총 3만9530kg을 적립하여 연고지 소외계층에 쌀과 위문품을 전달하고 봉사활동을 펼쳐왔다.
사진 제공 = 전주 KCC이지스농구단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우석 기자
많이 본 기사
- 1[대학리그] 수비로 무장한 고려대, 라이벌 연세대 격파 … 경희대도 동국대에 승리 (4일 종합)
- 2[BK 프리뷰] ‘배혜윤도 김정은도 없다’ 달라진 삼성생명과 하나은행의 첫 맞대결
- 3“굿 초이스였다” 이상범 감독에게 눈도장 쾅! 허유정, 이적 첫 경기부터 커리어 하이
- 4[BK 플레이어] ‘9연승’ 삼성을 무너트린 오재현, “‘오늘 되는 날이구나’라고 생각했다”
- 5[BK 프리뷰] 동병상련에 처한 KCC-소노, 슬픔을 최소화할 팀은?
- 6[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4쿼터 초반에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 손창환 소노 감독, “빚만 갚다 끝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