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유소년 클럽 대회 출신, 2022 신인선수 드래프트 다수 선발
- KBL / 손동환 기자 / 2022-09-30 14:38:38

KBL 은 각 구단별 유소년 클럽을 운영하며 2007년 개최한 1회 대회를 시작으로, 15년째 유소년 클럽 대회를 개최하는 등 유소년 농구 저변 확대에 힘쓰고 있다. 2022 신인선수 드래프트 전체 1 순위 양준석(LG)을 포함한 박인웅(DB, 1R 3순위), 송동훈(KCC, 1R 4순위), 신동혁(삼성, 1R 6순위), 백지웅(SK, 2R 1순위), 박민채(삼성, 2R 5순위), 김형준(DB, 3R 3순위) 등 7명이 KBL 유소년 클럽 출신으로 유소년 클럽 대회 참가한 이력이 있다.
아울러, 원주 DB 의 3라운드 3순위 지명을 받은 김형준은 KBL 장신자 프로그램 출신이기도 하다. KBL 은 연령별 신장 기준을 통과해 선발된 선수에게 훈련 지원금을 비롯해 훈련 시 필요한 용품을 지원하고 있다. 2019 년 KBL 장신 농구 선수 발굴사업 재개 이후 현재까지 총 47 명의 장신선수를 발굴했으며, 신청 접수와 관련된 사항은 KBL 운영/육성팀(02-2016-3035) 또는 KBL 유소년 홈페이지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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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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