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모비스, 3명의 연고 지명선수와 함께 체력훈련 실시
- KBL / 손동환 기자 / 2023-07-20 13:31:44

현대모비스는 KBL 컵대회와 2023~2024시즌을 대비해 맹훈련을 하고 있다. 팀 조직력 강화에 목표를 두고 있다.
현대모비스의 이번 전지훈련은 선수단 체력 강화에서 그치지 않는다. 팬들을 초청해, 훈련을 참관할 수 있도록 하고 있다. 팬들과 스킨십을 더 강화하고 있다.
또한, 20일(목)에는 현대모비스 연고 지명선수인 황서진과 최재영, 박지오 등 총 3명의 선수를 초대했다. 선수단과 함께 오전, 오후 훈련을 이행하고 있다. KBL 10개 구단 중 처음으로 연고 지명선수와 의미 있는 시간을 보내고 있다.
훈련에 참석한 연고지명 3명의 선수는 “울산동천체육관에서 선수들을 바라만 보다가, 선수들과 함께 비시즌 체력 훈련을 함께 할 수 있어 영광이다. 앞으로 열심히 발전해 현대모비스 형들처럼 좋은 선수가 되고 싶다”고 밝혔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사진 설명 = 박지오(검정색 유니폼 3번), 황서진(분홍색 유니폼 27번), 최재영(흰색 유니폼 14번)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동환 기자
많이 본 기사
- 1[대학리그] 수비로 무장한 고려대, 라이벌 연세대 격파 … 경희대도 동국대에 승리 (4일 종합)
- 2[BK 프리뷰] ‘배혜윤도 김정은도 없다’ 달라진 삼성생명과 하나은행의 첫 맞대결
- 3“굿 초이스였다” 이상범 감독에게 눈도장 쾅! 허유정, 이적 첫 경기부터 커리어 하이
- 4[BK 플레이어] ‘9연승’ 삼성을 무너트린 오재현, “‘오늘 되는 날이구나’라고 생각했다”
- 5[BK 프리뷰] 동병상련에 처한 KCC-소노, 슬픔을 최소화할 팀은?
- 6[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4쿼터 초반에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 손창환 소노 감독, “빚만 갚다 끝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