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용인 특례시와 우지원이 함께하는 유소년 농구 대회 개최
- 아마 / 김우석 기자 / 2023-12-19 13:23:09

유소년들을 위한 농구 대회가 개최된다.
용인 특례시(시장 이상일)와 우지원 농구아카데미(단장 우지원)은 12월 23,24일 양일간 용인대학교와 명지대학교 종합체육관에서 ‘2023 용인 특례시와 우지원이 함께하는 유소년 농구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농구 저변 확대 및 활성화와 지역별 유소년 생활체육 교류 및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총 5개 종별로 진행된다. 초등학교는 유저부(3,4학년)와 유고부(5,6학년) 그리고 취미반 3개 종별로 나누었다. 중등부는 학교스포츠와 클럽부로 나누었다. 최근 유소년 농구 트랜드를 적용한 세분화다. 총 350명 선수가 참가해 이틀 간 '농구'를 키워드로 해 크리스마스 이브에 추억을 남긴다.
경기는 전후반 10분씩으로 올 데드로 진행되며, 조별 리그 전을 가진 후 결선 토너먼트로 최종 승자를 가린다. 시합구는 대한민국농구협회, KBL, WKBL 공인구인 몰텐을 사용한다.
또, 수제디저트 전문점인 오브디저트, 아리뷔에, 프로티니, 화이트퍽, 뉴트리 디데이, ㈜건영식품, MK 글로리아, 신키네도, 키올리 등이 출전 선수들에게 기념품을 제공한다.
이번 대회는 용인특례시체육회가 주최하며 우지원농구아카데미와 용인특례시농구협회가 주관한다. 용인특례시는 후원도 맡았다.
사진 제공 = 우지원농구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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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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