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농구협회, 정재용 상근부회장 취임
- 아마 / 김우석 기자 / 2024-03-31 12:52:24

대한민국농구협회(회장 권혁운)가 변화를 갖는다.
대한농구협회는 권혁운 회장 체재에서 지난 3년 간 상근 부회장을 역임했던 박종윤 상근 부회장을 대신해 정재용 전 KBS 스포츠 국장을 상근 부회장에 선임했다고 29일 밝혔다.
연세대 출신 정재용 신임 부회장은 미국 조지아대에서 스포츠매니지먼트 박사 학위를 받았으며 KBS 보도본부 스포츠취재부장, 스포츠국장 등을 역임했다.
2022년 5월 대한민국농구협회 한국농구미래발전위원회 위원장을 맡은 정 부회장은 "폭넓은 농구 저변 육성을 바탕으로 국제 무대 경쟁력을 강화하는 선진형 디비전 시스템을 도입하겠다"며 "성공적인 농구 시스템 개혁을 위해 모든 농구인과 소통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말했다.
사진 제공 = 대한민국농구협회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우석 기자
많이 본 기사
- 1[바코 인사이드] 감서윤 KCC 치어리더, “지고 있을 때, 우리 팀을 더 크게 외쳐요”
- 2[KBL FINAL 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정말 중요한 고비를 넘겼다” … 손창환 소노 감독, “우리 선수들은 100% 이상 해줬다”
- 3[KBL FINAL 리뷰] ’숀 롱 결승 자유투!‘ KCC, 소노 꺾고 3전 전승! … 1승만 더 하면, 2년 만에 PO 우승!
- 4[KBL FINAL 훈련] 먼저 훈련한 KCC-뒤이어 올라온 소노, 분위기는 모두 밝았다
- 5[KBL FINAL] 코너로 몰린 소노, 그래도 돋보였던 나이트의 투지
- 6[KBL FINAL] 정규리그 버텨준 백업 멤버, ‘KCC V7’의 ‘숨은 기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