女 U18 대표팀 소집, 내달 아시아컵 위해 담금질 '스타트'
- 아마 / 김우석 기자 / 2024-05-23 12:42:31

2024 국제농구연맹(FIBA) 18세 이하(U-18) 여자 아시아컵에 나설 U-18 여자농구 대표팀이 소집됐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22일 “2024 FIBA U-18 여자 아시아컵 대비 강화훈련을 진행하기 위해 코치진 및 지원 스태프, 선수 12명을 소집한다”라고 전했다.
협회는 “지난 14일 열린 제2차 청소년 여자 경기력향상위원회에서 강병수 U-18 여자농구 대표팀 감독이 참석한 가운데 최종 명단 12명을 확정한 바 있다”고 덧붙였다.
최종 명단에는 지난해 요르단에서 열린 FIBA U-16 여자 아시아선수권대회에 출전해 평균 24.8점 7.8리바운드를 올린 이가현(수피아여고)을 필두로, 이원정(온양여고), 정채아(분당경영고) 등이 합류했다.
이어 최근 열린 제105회 전국체육대회 서울 대표 선발전에서 숙명여고를 본선으로 이끈 유하은이 포함됐다.
이날 소집된 U-18 여자농구 대표팀은 한 달간 강화훈련을 진행하고, 다음달 22일 2024 FIBA U-18 여자 아시아컵이 열리는 중국 선전으로 출국한다.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우석 기자
많이 본 기사
- 1[바코 인사이드] 감서윤 KCC 치어리더, “지고 있을 때, 우리 팀을 더 크게 외쳐요”
- 2[KBL FINAL 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정말 중요한 고비를 넘겼다” … 손창환 소노 감독, “우리 선수들은 100% 이상 해줬다”
- 3[KBL FINAL 리뷰] ’숀 롱 결승 자유투!‘ KCC, 소노 꺾고 3전 전승! … 1승만 더 하면, 2년 만에 PO 우승!
- 4[KBL FINAL 훈련] 먼저 훈련한 KCC-뒤이어 올라온 소노, 분위기는 모두 밝았다
- 5[KBL FINAL] 코너로 몰린 소노, 그래도 돋보였던 나이트의 투지
- 6[KBL FINAL] 정규리그 버텨준 백업 멤버, ‘KCC V7’의 ‘숨은 기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