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2022-2023시즌 일정 확정 … 10월 15일 개막-원주에서 농구영신 개최
- KBL / 손동환 기자 / 2022-07-14 12:11:49

2022-2023시즌 프로농구 정규경기는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서 맞붙은 서울 SK와 안양 KGC인삼공사의 공식 개막전으로 시작된다.
코로나19로 인해 2019-2020시즌 이후 개최되지 못한 농구영신 매치는 3시즌 만에 원주 DB와 전주 KCC(원주종합체육관)의 경기로 열리며, 올스타전은 2023년 1월 15일(일)에 개최된다.
올해 출범하는 동아시아 슈퍼리그는 지난 시즌 챔피언결정전에 진출한 서울 SK와 안양 KGC인삼공사가 KBL 대표로 출전한다. 올해 10월부터 내년 2월까지 홈 & 어웨이 방식으로 예선전을 치른다. 동아시아 슈퍼리그는 2022년 3월 3일(금) 준결승전, 3월 5일(일) 결승전이 각각 진행된다. 아울러 서울 SK와 안양 KGC가 출전하는 동아시아 슈퍼리그 경기일과 준결승전, 결승전에는 KBL 정규경기를 배정하지 않고 국제 대회로 일정을 진행한다.
한편, 2022-2023시즌 프로농구 정규경기 개시 시간은 추후 발표될 예정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동환 기자
많이 본 기사
- 1[대학리그] 수비로 무장한 고려대, 라이벌 연세대 격파 … 경희대도 동국대에 승리 (4일 종합)
- 2[BK 프리뷰] ‘배혜윤도 김정은도 없다’ 달라진 삼성생명과 하나은행의 첫 맞대결
- 3“굿 초이스였다” 이상범 감독에게 눈도장 쾅! 허유정, 이적 첫 경기부터 커리어 하이
- 4[BK 플레이어] ‘9연승’ 삼성을 무너트린 오재현, “‘오늘 되는 날이구나’라고 생각했다”
- 5[BK 프리뷰] 동병상련에 처한 KCC-소노, 슬픔을 최소화할 팀은?
- 6[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4쿼터 초반에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 손창환 소노 감독, “빚만 갚다 끝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