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BL, 2023-2024시즌 심판 출정식 실시
- KBL / 손동환 기자 / 2023-10-20 11:44:46

이날 출정식에는 KBL 김희옥 총재, 오병남 전무이사, 문경은 경기본부장과 KBL 심판 전원(총 19명)이 참석했다. 휘슬 수여식에 이어 심판들은 공정한 경기운영, 팬들에게 신뢰받는 판정을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는 결의를 다졌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사진 설명 = 출정식에 참석한 김희옥 KBL 총재(앞줄 우측 다섯번째)와 문경은 KBL 경기본부장(앞줄 좌측 다섯번째) 및 KBL 심판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동환 기자
많이 본 기사
- 1[대학리그] 수비로 무장한 고려대, 라이벌 연세대 격파 … 경희대도 동국대에 승리 (4일 종합)
- 2[BK 프리뷰] ‘배혜윤도 김정은도 없다’ 달라진 삼성생명과 하나은행의 첫 맞대결
- 3“굿 초이스였다” 이상범 감독에게 눈도장 쾅! 허유정, 이적 첫 경기부터 커리어 하이
- 4[BK 플레이어] ‘9연승’ 삼성을 무너트린 오재현, “‘오늘 되는 날이구나’라고 생각했다”
- 5[BK 프리뷰] 동병상련에 처한 KCC-소노, 슬픔을 최소화할 팀은?
- 6[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4쿼터 초반에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 손창환 소노 감독, “빚만 갚다 끝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