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삼성, 필리핀 국가대표 나바로 영입
- KBL / 김우석 기자 / 2022-07-07 11:25:14

삼성이 아시아 쿼터로 필리핀 국가대표 나바로를 영입했다.
서울 삼성은 7일 보도자료를 통해 아시아 쿼터로 필리핀 국적의 유망주 윌리엄 나바로와의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1997년생으로 올해 26살인 나바로는 현재 필리핀 국가대표로 활약하고 있다. 움직임과 활동량이 좋고, 농구에 대한 이해도가 높아 공·수에서 다양한 역할이 가능하다.
나바로는 오는 12일부터 24일까지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열린 2022 FIBA 아시아컵 대회 종료 후 팀에 합류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서울삼성썬더스농구단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우석 기자
많이 본 기사
- 1[대학리그] 수비로 무장한 고려대, 라이벌 연세대 격파 … 경희대도 동국대에 승리 (4일 종합)
- 2[BK 프리뷰] ‘배혜윤도 김정은도 없다’ 달라진 삼성생명과 하나은행의 첫 맞대결
- 3“굿 초이스였다” 이상범 감독에게 눈도장 쾅! 허유정, 이적 첫 경기부터 커리어 하이
- 4[BK 플레이어] ‘9연승’ 삼성을 무너트린 오재현, “‘오늘 되는 날이구나’라고 생각했다”
- 5[BK 프리뷰] 동병상련에 처한 KCC-소노, 슬픔을 최소화할 팀은?
- 6[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4쿼터 초반에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 손창환 소노 감독, “빚만 갚다 끝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