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주 DB, 23일 홈 경기에 ‘메이크 메이트 원(MA1)’ 참가자 초청
- KBL / 손동환 기자 / 2024-03-22 11:07:12

프로그램이 공개되기 전부터 공식 행사에 초청되며 벌써부터 뜨거운 관심을 불러일으키는, KBS2가 약 6년 만에 론칭하는 글로벌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 (이하 ‘MA1’)은 ‘꿈꾸던 무대를 만들기 위해(MAKE) 친구(MATE)와 하나(ONE)되는 시간’이라는 의미를 담은 프로그램으로, 총 36명의 글로벌 참가자들이 참여하는 데뷔 프로젝트다.
‘MA1’은 전담 코치진들이 작년부터 참가자들과 함께 하고 있다는 점에서 기존 오디션 프로그램과의 차이점을 두고 있다. 프로그램 시작부터 트레이닝까지 전 과정을 함께 하면서 지속적인 관심과 노력을 기울이는 코치진의 활약은 참가자들의 실력 향상에 큰 성과를 보일 것으로 기대를 모은다.
이들은 오는 3월 23일 원주종합체육관에서 진행되는 원주 DB 프로미와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 경기 하프 타임 무대에 설 예정으로, 프로그램 정보와 참가자가 정식 공개되기도 전에 큰 행사에 초청받은 건 이례적인 일이다. 관계자에 따르면 “‘MA1’ 참가자들의 꿈에 대한 열정과 노력을 응원해주고자 홈경기 하프타임 공연에 초청했다”고 전했다.
‘원주 DB 프로미’팀은 이번 2023-2024 KBL 프로 농구 우승팀으로 시즌 개막과 동시에 한 번도 1위 자리를 뺏기지 않으며, 4년 만에 정규 리그를 제패한 팀이다. 누구보다 발 빠르게 리그 우승을 확정지은 이들을 축하하기 위해 최초 공개되는 ‘MA1’무대인 만큼 더욱더 뜻깊은 공연이 될 전망이다.
이날 ‘MA1’ 참가자들은 DAY6의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를 자신들만의 청량한 느낌으로 편곡한 시그널송을 선보인다고. 화려한 퍼포먼스와 칼군무를 통해 코트 안 열기를 한층 뜨겁게 달구고, 선수와 관객들에게 밝은 기운을 선물할 예정이다.
한편, KBS2 글로벌 아이돌 데뷔 프로젝트는 오는 5월 중 첫 방송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메이크스타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동환 기자
많이 본 기사
- 1[바코 인사이드] 감서윤 KCC 치어리더, “지고 있을 때, 우리 팀을 더 크게 외쳐요”
- 2[KBL FINAL] 켐바오 가로막은 KCC 송교창, “2차전이 제일 중요하다”
- 3[KBL FINAL 훈련] “2차전 중요하다”고 한 KCC, “할 거 해야 한다”고 한 소노
- 4[KBL FINAL] ‘10년 전에도 1차전 패배’ 소노 정희재, “아직 28%의 확률이 남아있다”
- 5[KBL FINAL 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정말 중요한 고비를 넘겼다” … 손창환 소노 감독, “우리 선수들은 100% 이상 해줬다”
- 6[KBL FINAL 리뷰] ’숀 롱 결승 자유투!‘ KCC, 소노 꺾고 3전 전승! … 1승만 더 하면, 2년 만에 PO 우승!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