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 SK, 29일 홈 경기 때 워니 1R MVP 시상식 시행 … 워니 스페셜 신규 굿즈도 판매 시작
- KBL / 손동환 기자 / 2024-11-28 10:57:09

워니는 1라운드 9경기에서 23.4점, 12.6리바운드, 6.2어시스트를 기록하며 팀의 1라운드 1위를 기록하는데 앞장섰다. 특히, 부산 KCC전과 고양 소노전에서는 2경기 연속 트리플더블을 작성했으며, KCC전에서는 22점 22리바운드 10어시스트를 기록해 KBL 최초로 20-20이 동반된 트리플더블을 작성했다.
SK는 특별제작한 ‘워니 블랙 후드집업’을 1라운드 시상식이 열리는 이날부터 경기장과 온라인 샵을 통해 판매할 예정이다. 선수들도 이날 워밍업 시간에 워니 집업을 착용할 예정이다.
‘워니 블랙 후드집업’은 워니가 직접 디자인한 싸인과 캐릭터를 뒷면에 함께 담았으며, 2가지 사이즈로 출시 및 판매된다.
한편, SK나이츠는 이날 SK미소금융재단(이사장 지동섭)과 함께『미소금융데이』초청해사를 시행한다. SK나이츠는 이날 SK미소금융재단을 통해 자립의 꿈을 키워가고 있는 소상공인을 초청해 경기를 관람하고 이벤트에도 참여하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날 경기에서 소상공인 조석연씨의 시투와 함께 하프타임에는 소상공인과 관객들이 코트에 새겨져 있는 나이키 로고에서 슛을 시도하는 나이키슛 챌린지에 도전한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서울 SK 나이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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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동환 기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