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2024 KBL 타이틀 스폰서, KGC인삼공사로 결정
- KBL / 손동환 기자 / 2023-10-16 10:34:47

KGC인삼공사는 체계적 경작관리로 우수한 인삼을 생산 중이며, 지속적인 R&D 투자를 통해 고객들에게 맞춤형 인삼 제품과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는 대한민국 대표 홍삼종주기업이다.
아울러 KGC인삼공사는 고객과 시대의 요구에 발맞추기 위해 홍삼 이외 건강식품 소재의 다양화, 건강한 아름다움을 위한 뷰티 사업 및 글로벌 사업 확장,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으로 ‘전 세계인의 건강과 행복’이라는 핵심가치 전달에 힘쓰고 있다.
특히, 정관장 스포츠단이 운영하고 있는 안양 정관장 레드부스터스 농구단은 지난 정규경기 와이어 투 와이어 우승, 팀 트리플 크라운(EASL, 정규경기, 플레이오프 우승)을 달성하며 농구 팬들에게 큰 즐거움을 선사했다.
10월 21일(토) 안양 정관장과 서울 SK의 개막전(안양체육관)을 시작으로 막을 올리는 올 시즌 프로농구 공식 대회명은 ‘2023-2024 정관장 프로농구’ 이며 KBL과 KGC인삼공사는 리그 흥행을 위한 다양한 프로모션을 함께 할 예정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동환 기자
많이 본 기사
- 1[대학리그] 수비로 무장한 고려대, 라이벌 연세대 격파 … 경희대도 동국대에 승리 (4일 종합)
- 2[BK 프리뷰] ‘배혜윤도 김정은도 없다’ 달라진 삼성생명과 하나은행의 첫 맞대결
- 3“굿 초이스였다” 이상범 감독에게 눈도장 쾅! 허유정, 이적 첫 경기부터 커리어 하이
- 4[BK 플레이어] ‘9연승’ 삼성을 무너트린 오재현, “‘오늘 되는 날이구나’라고 생각했다”
- 5[BK 프리뷰] 동병상련에 처한 KCC-소노, 슬픔을 최소화할 팀은?
- 6[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4쿼터 초반에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 손창환 소노 감독, “빚만 갚다 끝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