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성원 떠난 SK, 최원혁과는 재계약 성공
- KBL / 박종호 기자 / 2023-05-18 10:26:45

SK는 최원혁과 재계약에 성공했다.
서울SK나이츠 프로농구단(단장 오경식)은 자유계약선수인 최원혁과 계약기간 3년, 보수총액 2억원(연봉 1.6억원, 인센티브 4천만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지난 2018년 첫번째 FA 계약에서 SK나이츠와 3년 계약을 맺었던 최원혁은 두번째 취득한 FA에서도 원 소속팀인 SK나이츠와 계약을 연장하면서 계속해서 원클럽맨으로 남게 됐다.
최원혁은 “결혼을 앞두고 SK나이츠와 동행을 이어가는 계약을 하게 돼 기쁘게 생각한다. SK나이츠는 내가 데뷔한 팀이자 계속 발전할 수 있는 팀이고, 특히 팬들의 열성적인 응원이 계약을 결심하는 데 큰 도움이 됐다. 다음 시즌 더욱 발전된 모습을 보여 팀의 4번째 우승에 힘을 실을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소감을 밝혔다.
사진 제공 = KBL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종호 기자
많이 본 기사
- 1[대학리그] 수비로 무장한 고려대, 라이벌 연세대 격파 … 경희대도 동국대에 승리 (4일 종합)
- 2[BK 프리뷰] ‘배혜윤도 김정은도 없다’ 달라진 삼성생명과 하나은행의 첫 맞대결
- 3“굿 초이스였다” 이상범 감독에게 눈도장 쾅! 허유정, 이적 첫 경기부터 커리어 하이
- 4[BK 플레이어] ‘9연승’ 삼성을 무너트린 오재현, “‘오늘 되는 날이구나’라고 생각했다”
- 5[BK 프리뷰] 동병상련에 처한 KCC-소노, 슬픔을 최소화할 팀은?
- 6[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4쿼터 초반에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 손창환 소노 감독, “빚만 갚다 끝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