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리핀으로 떠난 창원 LG, 14일 PBA NLEX전에서 10점 차 승리
- KBL / 손동환 기자 / 2022-09-15 10:11:40

12분 4쿼터로 진행된 NLEX전은 한상혁(182cm, G)과 이관희(191cm, G), 이승우(193cm, F)와 김준일(200cm, C), 아셈 마레이(202cm, C)를 선발로 투입했다.
이관희는 13점 8리바운드 4어시스트를, 김준일은 14점 2리바운드를, 이승우와 윤원상(180cm, G)이 각각 16점 3스틸과 11점 4리바운드, 단테 커닝햄(203cm, F)과 저스틴 구탕(188cm, F)이 각각 17점 12리바운드와 10점 5리바운드를 기록했다.
한편, KBL 출신 외국 선수 얼 클락(208cm, F)이 NLEX에서 뛰었다. 23점을 기록했다.
첫 경기를 이긴 LG는 15일(목) PBA의 Rain & Shine과 2차전을 치른다. 한편, 이재도(180cm, G)는 가벼운 장염 증세로 결장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창원 LG 세이커스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동환 기자
많이 본 기사
- 1[대학리그] 수비로 무장한 고려대, 라이벌 연세대 격파 … 경희대도 동국대에 승리 (4일 종합)
- 2[BK 프리뷰] ‘배혜윤도 김정은도 없다’ 달라진 삼성생명과 하나은행의 첫 맞대결
- 3“굿 초이스였다” 이상범 감독에게 눈도장 쾅! 허유정, 이적 첫 경기부터 커리어 하이
- 4[BK 플레이어] ‘9연승’ 삼성을 무너트린 오재현, “‘오늘 되는 날이구나’라고 생각했다”
- 5[BK 프리뷰] 동병상련에 처한 KCC-소노, 슬픔을 최소화할 팀은?
- 6[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4쿼터 초반에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 손창환 소노 감독, “빚만 갚다 끝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