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한국가스공사, ESG 경영 실천 위한 페가수스 포인트 3천만원 기부 시행
- KBL / 손동환 기자 / 2023-04-25 10:06:27

기부금 전달식에는 한국가스공사 선수인 박찬호(202cm, C), 양준우(186cm, G), 신승민(195cm, F), 염유성(188cm, G) 등과 사무국 KOGAS 스포츠부의 박철효 부장 등이 참석하였다.
페가수스 포인트는 팀 3점슛 1개당 3만원, 자유투 성공 1개당 2만원을 각각 적립하여 2,437만원을 적립하였으며, 공사에서 563만원을 추가 적립 하여 총 3천만원을 기부하였다.
기부금은 대구·경북 지역의 취약계층 아동 고액 의료비와 지역 위기 가정 아동의 심리치료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기부금을 전달 받은 세이브더칠드런은 인류 최초로 ‘아동권리’를 주창했으며. 지난 100년간 아동권리 실현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하는 단체이다.
기부금 전달식에서 신승민은 "이번 행사에 작게나마 기여할 수 있어 기쁘다. 아이들이 빨리 완쾌하여 경기장에 초청해서 좋은 모습을 보여주고 싶다"고 하였으며, 한국가스공사 스포츠부 박철효 부장은 “이번 기부행사로 지역의 아동 복지향상에 기여할 수 있게 되어 영광이다”며 “앞으로도 지역사회와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ESG 경영 실천 위한 페가수스 포인트 3천만원 기부 시행을 함께ㅍ할 수 있는 다양한 활동을 모색하여 ESG 경영을 선도하는 한국가스공사의 방향에 따라 농구단도 함께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대구 한국가스공사 페가수스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동환 기자
많이 본 기사
- 1[대학리그] 수비로 무장한 고려대, 라이벌 연세대 격파 … 경희대도 동국대에 승리 (4일 종합)
- 2[BK 프리뷰] ‘배혜윤도 김정은도 없다’ 달라진 삼성생명과 하나은행의 첫 맞대결
- 3“굿 초이스였다” 이상범 감독에게 눈도장 쾅! 허유정, 이적 첫 경기부터 커리어 하이
- 4[BK 플레이어] ‘9연승’ 삼성을 무너트린 오재현, “‘오늘 되는 날이구나’라고 생각했다”
- 5[BK 프리뷰] 동병상련에 처한 KCC-소노, 슬픔을 최소화할 팀은?
- 6[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4쿼터 초반에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 손창환 소노 감독, “빚만 갚다 끝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