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맹회장기] ‘여중부 예선 종료’ 결선 대진 확정
- 아마 / 임종호 기자 / 2025-05-05 07:37:41

여중부 예선전 일정이 마무리됐다.
지난 달 30일부터 경남 통영에서 2025 연맹회장기 전국남녀중고농구대회가 열리고 있다. 어느덧 대회 중반부에 접어든 가운데 여중부도 조별리그 스케줄을 모두 소화했다.
17팀, 5개 조로 나뉘어 자웅을 겨뤘고, 각 조 2위까지 결선 진출 티켓이 주어졌다.
예선전 종료 이후 진행된 결선 대진 추첨 결과 B조 2위 동주여중과 A조 2위로 결선에 오른 구미중이 8강 진출을 놓고 다투게 됐다. 이 중 승자가 선일여중과 준결승 문턱에서 만난다.
E조 2위 결정전에서 웃은 상주여중은 D조 2위로 결선 토너먼트에 합류한 삼천포여중과 격돌하며 이 경기 승자가 수원제일중을 상대한다.
이밖에도 대회 4연패에 도전하는 수피아여중은 봉의중, 시즌 3관왕을 노리는 온양여중은 숙명여중과 물러설 수 없는 한 판 승부를 벌이게 됐다.
5일 오후 1시 충무체육관, 통영중학교 체육관에서 펼쳐지는 여중부 결선 경기는 한국중고농구연맹 유튜브 채널을 통해 실시간 시청이 가능하다.
#사진=중고농구연맹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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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종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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