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용인특례시와 우지원이 함께하는 유소년 농구대회 성황리 폐막
- 아마 / 김우석 기자 / 2023-12-25 01:01:59

이번 대회는 총 5개 종별로 진행되었다. 초등학교 유저부와 유고부 그리고 취미반이, 중등부는 학교스포츠부와 클럽부로 나누어져 펼쳐졌다.
먼저, 초등학교 유저부(3,4학년)에서는 PSB가 우승을, 충주 삼성이 준우승을 차지했다. 유고부(5,6학년) 우승의 주인공은 수지 SK였다.준우승은 김훈 농구교실에게 돌아갔다. 유소년부 마지막 종별인 취미반은 훕스타가 우승 트로피를 들어 올렸다. 2위는 에스원에게 돌아갔다.
중등부 학교스포츠는 중앙중이 우승을, 성사중이 준우승에 기쁨을 누렸다. 클럽부 우승 주인공은 김훈 농구교실이었다. 준우승은 수지 KT가 차지했다. 클럽부로 나누었다.
이번 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은 크리스마스 이브에 적지 않은 선물과 함께 농구를 키워드를 한 즐거운 한 때를 지나칠 수 있었다.
오브디저트, 아리뷔에, 프로티니, 화이트퍽, 뉴트리 디데이, ㈜건영식품, MK 글로리아, 신키네도, 키올리 등이 출전 선수들에게 기억에 남을만한 푸짐한 선물을 제공했다.
이번 대회는 용인특례시체육회가 주최하며 우지원농구아카데미와 용인특례시농구협회가 주관한다. 용인특례시는 후원했다.
사진 제공 = 우지원농구아카데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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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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