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 KBL 심판/경기원 아카데미, 6월부터 9월까지 진행
- KBL / 손동환 기자 / 2023-06-03 05:55:56

‘2023 KBL 심판/경기원 아카데미’는 총 3가지 프로그램으로 구성된다. 6월에는 전국 4개 지역을 방문해 KBL 심판 재능기부 활동을 진행하는 ‘찾아가는 심판교실’이 열린다. 7월에는 심판 및 경기원을 희망하는 사람을 대상으로 ‘KBL 심판/경기 교실’을 8주간 진행하며, 9월에는 KBL 및 타 단체 소속 심판들을 대상으로 ‘FIBA 강사 초청 캠프’를 진행한다.
한편, 6월 3일(토)부터 시작되는 ‘찾아가는 심판교실’은 심판 교육을 원하는 사람들을 대상으로 KBL 심판이 직접 강의하여 재능기부 활동을 펼친다. 대구(6/3~6/4)와 인천(6/10~6/11), 전주(6/17~6/18), 부산(6/24~6/25) 등 총 4개 지역에서 진행된다. 해당 지역 농구협회를 통해 참가자 모집을 완료했다.
그리고 KBL은 ‘2023 KBL 심판/경기원 아카데미’를 통해 우수한 인재를 발굴하여 심판 및 경기원 저변 확대에 힘쓰고 국내 심판의 기량 증진을 위해 노력할 예정이다.
사진 및 자료 제공 = KBL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손동환 기자
많이 본 기사
- 1[대학리그] 수비로 무장한 고려대, 라이벌 연세대 격파 … 경희대도 동국대에 승리 (4일 종합)
- 2[BK 프리뷰] ‘배혜윤도 김정은도 없다’ 달라진 삼성생명과 하나은행의 첫 맞대결
- 3“굿 초이스였다” 이상범 감독에게 눈도장 쾅! 허유정, 이적 첫 경기부터 커리어 하이
- 4[BK 플레이어] ‘9연승’ 삼성을 무너트린 오재현, “‘오늘 되는 날이구나’라고 생각했다”
- 5[BK 프리뷰] 동병상련에 처한 KCC-소노, 슬픔을 최소화할 팀은?
- 6[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4쿼터 초반에 아쉬운 경기력을 보여줬다” … 손창환 소노 감독, “빚만 갚다 끝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