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
- [MBC배] ‘5년 연속 결승 진출’ 연세대, 단국대와 혈투 끝에 역전승
- 김성욱 기자 2025.07.15
- [MBC배] ‘승부처 쐐기 3점포’ 김휴범, “실력으로 증명하고 싶다”
- 김성욱 기자 2025.07.15
- [MBC배] ‘6년 만에 결승 진출’ 중앙대, 고려대에 접전 끝 극적인 승리
- 김성욱 기자 2025.07.15
- [MBC배] ‘31P 폭격’ 최강민, “일 한번 내보겠다”
- 김성욱 기자 2025.07.14
- [MBC배] 높이를 극대화한 홍상민, 3전 전승으로 마무리한 연세대
- 손동환 기자 2025.07.12
- [MBC배] 전패한 한양대, 유일한 희망은 ‘손유찬’
- 손동환 기자 2025.07.12
- [MBC배] 고려대 문유현, 승부를 결정한 에이스
- 손동환 기자 2025.07.12
- [MBC배] 단국대 최강민, ‘대어 격침’을 앞에 뒀으나...
- 손동환 기자 2025.07.12
- 최강민(188cm, G)이 중요할 때 힘을 내지 못했다.단국대는 12일 상주시실내체육관 신관에서 열린 제41회 MBC배 전국대학농구 상주대회 남자대학 1부 C조 예선 경기에서 고려대에 62-71로 졌다. 2승 1패로 C조 2위. 6강 토너먼트부터 결선을 시작한다.고려대의 전력이 100%가 아니다. 특히, 주축 장신 자원들 ...
- [MBC배] ‘더 작아진 꼬꼬마 라인업’ 고려대, 단국대 꺾고 3전 전승
- 손동환 기자 2025.07.12
- [MBC배] 승부처에 없었던 우상현? 기쁨 누린 우상현!
- 손동환 기자 2025.07.12
- [MBC배] 3Q 시작 59초 만에 4번째 파울, 박지환의 발목도 붙잡혔다
- 손동환 기자 2025.07.12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