챔피언결정전 시투 문성민, 현대모비스에 우승 기운 전달한다

단신 / 김우석 기자 / 2019-04-11 17:00:26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단장: 박병훈)가오는 13일(토) 오후 2시 30분 열리는 인천 전자랜드와의챔피언결정전의 1차전 시투자로배구선수 문성민을 초대한다.


현대모비스와 함께 현대자동차그룹 속해있는현대캐피탈배구단의 주장 문성민 선수는이번 시즌 부상의 어려움을 이겨내고 플레이오프에 합류해서 팀의 네 번째 우승을 이끈 주역이다.


문성민은 “같은 현대차그룹스포츠단인 현대모비스에 우승의 기운이 조금이나마 전달될 수 있으면 좋겠다”며 참가 소감을 밝혔다.


이도현 현대모비스 사무국장은 “문성민 선수가 올 시즌 팀 우승을 위해 보여준 열정과 헌신이 인상적이었고, 그런 기운을 이어 받고자 시투를 요청 드렸다”고 배경을 설명했다.


사진 제공 = 울산 현대모비스 피버스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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