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동호회 최강자를 가린다... 안산시협회장배 상록수 대회 결선 토너먼트 '스타트'
- 아마 / 김우석 기자 / 2019-03-07 11:09:23
![]() |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2019년 동호회 농구 최강자를 가리는 첫 번째 대회가 펼쳐졌다.
지난 주말, 경기도 안산에서는 안산시체육회와 안산시농구협회가 주최, 주관하는 2019 안산협회장배 상록수 농구대회는 지난 1일과 2일, 3일에 걸쳐 24팀의 치열한 예선이 펼쳐졌고, 16개 팀을 확정, 다가오는 주말을 통해 최종 승자를 가리게 된다.
이번 대회에는 서울 경기 지역 팀 뿐 아니라 전국 각지에서 많은 팀 들이 참가했다. 제천과 아슨 등에서 참가해 실력을 겨뤘다.
예상대로 서울 지역 전통의 명문인 MSA와 닥터바스켓, 그리고 아울스와 LP서포트 등 2010년대 들어 강자로 자리매김한 팀들이 16강에 오르는 기쁨을 누렸다.
16강 결선 토너먼트는 9일(토) 오전10시 30분 LP서포트와 플라이 경기를 시작으로 8경기를 치러 8강 대진표를 완성한다. 10일(일)에는 최종 우승자를 가리게 된다.
이번 대회 우승 팀과 준우승 팀에게는 150만원과 50만원의 상금이 준비되어 있다. 10(일)부터 펼쳐지는 8강전은 유튜브 채널(https://youtu.be/iSyVXFabylQ)에서 생중계가 진행될 예정이다.
아래는 이번 대회 16강 대진표다.
1경기 LP서포트 VS 플라이
2경기 업템포 VS 닥터바스켓
3경기 펜타곤 VS 슬로우
4경기 피데스 VS 아산 NDR
5경기 여수 한울 VS 케이져
6경기 아울스 VS SKE
7경기 스피드 VS 엘리트
8경기 MSA VS 피벗
사진 제공 = 안산시농구협회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우석 기자
많이 본 기사
- 1[바코 인사이드] 감서윤 KCC 치어리더, “지고 있을 때, 우리 팀을 더 크게 외쳐요”
- 2[KBL FINAL 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정말 중요한 고비를 넘겼다” … 손창환 소노 감독, “우리 선수들은 100% 이상 해줬다”
- 3[KBL FINAL 리뷰] ’숀 롱 결승 자유투!‘ KCC, 소노 꺾고 3전 전승! … 1승만 더 하면, 2년 만에 PO 우승!
- 4[KBL FINAL 훈련] 먼저 훈련한 KCC-뒤이어 올라온 소노, 분위기는 모두 밝았다
- 5[KBL FINAL] 정규리그 버텨준 백업 멤버, ‘KCC V7’의 ‘숨은 기반’
- 6[KBL FINAL] 코너로 몰린 소노, 그래도 돋보였던 나이트의 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