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시유소년농구연맹, 부산지역 유소년 농구 활성화 이끈다
- 아마 / 김우석 기자 / 2019-02-09 11:30:52
![]() |
[바스켓코리아 = 편집부] 부산광역시유소년농구연맹(회장 강상홍)이 2019년 사업 계획을 밝혔다.
부산광역시유소년농구연맹은 부산 지역 유소년농구 활성화와 저변 확대 및 우수 선수 발굴에 뜻을 두고 2015년 출범한 단체다.
출범 초기, 부산과 경남 등에서 10개 농구 교실 가입 정도에 불과했던 연맹은 지난 3년 동안 양적, 질적 성장을 일궈냈다. 결과로 2018년에는 초등, 중등부 총 40여 팀으로 가입 팀이 증가했고, 모두 대회에 참가했을 정도로 외형적 성장도 함께하고 있다.
강상홍 회장은 "올해도 24개 회원팀들과 함께 승패를 떠나 우리 아이들이 즐겁고 다양한 교류 및 경험을 얻을 수 있도록 더 많은 노력을 할것이며, 농구를 통해 꿈과 끼를 찾을 수 있는 계기가 되었음 좋겠다."고 이야기했다.
장상현 전무는 "올 해도 세 번의 대회가 준비되어 있다. 참가 팀 들이 모두 만족할 수 있는 대회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올 해는 5월 중순 제9회 부산시유소년농구연맹회장배 농구대회를 시작으로 9월 초 제3회 부산시유소년농구연맹회장배 전국농구대축제와 마지막으로 12월 중순 제10회 부산시유소년농구연맹회장배 농구대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현재 부산시유소년농구연맹 회원팀은 아래와 같다.
앤드원 스포츠, 해피짐농구교실, 아티스포츠, PNU, 현대모비스, 울산MID, WINDER, 연산클럽, 거제키성장, 임호원농구교실, 인피니트, 모션스포츠, 울산 U&I 유소년, 울산 JNK, 대구KBC, 창원 프렌즈, 클린샷, 코리아짐, 조이플레이, 하이스포츠, 대구 YBBC, 라이온스, 하누리클럽, 메이드클럽 이상 24팀이다.
부산광역시유소년농구연맹은 계속 부산지역 유소년농구의 활성화와 붐 조성을 위해 앞장 설 예정이다.
사진 제공 = 부산광역시유소년농구연맹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우석 기자
많이 본 기사
- 1[바코 인사이드] 감서윤 KCC 치어리더, “지고 있을 때, 우리 팀을 더 크게 외쳐요”
- 2[KBL FINAL 경기 후] 이상민 KCC 감독, “정말 중요한 고비를 넘겼다” … 손창환 소노 감독, “우리 선수들은 100% 이상 해줬다”
- 3[KBL FINAL 리뷰] ’숀 롱 결승 자유투!‘ KCC, 소노 꺾고 3전 전승! … 1승만 더 하면, 2년 만에 PO 우승!
- 4[KBL FINAL 훈련] 먼저 훈련한 KCC-뒤이어 올라온 소노, 분위기는 모두 밝았다
- 5[KBL FINAL] 정규리그 버텨준 백업 멤버, ‘KCC V7’의 ‘숨은 기반’
- 6[KBL FINAL] 코너로 몰린 소노, 그래도 돋보였던 나이트의 투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