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 KB스타즈, 9일 우리은행전서 새 이벤트 ‘농구歌舞(가무)’ 개최
- 단신 / 김우석 기자 / 2019-02-07 18:26:23
![]() |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청주 KB국민은행이 오는 9일 우리은행과의 6라운드 첫 홈경기에서 새로운 이벤트인 ‘농구歌舞(가무)’를 선보인다고 7일 밝혔다.
농구歌舞(가무)는 여자농구 최다 관중을 기록한 국민은행이 종반으로 치닫고 있는 리그 운영에 활력을 불어넣고, 홈팬들의 열기에 보답하기 위해 기획된 사은 이벤트다.
국민은행은 경기 종료 후 코트에 무대를 설치하고, 팬과 선수단이 함께 즐기는 흥겨운 축제를 마련했다. 또한 구단 후원사인 맘스케익의 광고 모델로 활동 중인 트로트퀸 홍진영의 미니콘서트와 구단 전통의 신입 선수 신고식, 댄스 콘테스트, 치어 팀이 선보이는 샤우팅 퍼포먼스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여 팬들의 오감을 만족시키겠다는 계획이다.
어린이 팬들을 위해 경기장 내부에 설치한 점핑파크, 팬과 함께하는 출정식 등 매 시즌 새로운 콘텐츠를 개발해 온 국민은행은 "농구歌舞(가무)를 구단의 특화 이벤트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라고 설명했다.
사진 제공 = 청주 KB스타즈 농구단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우석 기자
많이 본 기사
- 1[바코 인사이드] 감서윤 KCC 치어리더, “지고 있을 때, 우리 팀을 더 크게 외쳐요”
- 2[KBL FINAL] 켐바오 가로막은 KCC 송교창, “2차전이 제일 중요하다”
- 3[KBL FINAL 훈련] “2차전 중요하다”고 한 KCC, “할 거 해야 한다”고 한 소노
- 4[KBL FINAL] ‘10년 전에도 1차전 패배’ 소노 정희재, “아직 28%의 확률이 남아있다”
- 5[KBL FINAL] 드라마와 현실은 다르다, 소노와 KCC의 FINAL이 그렇다
- 6[KBL FINAL 리뷰] ‘숀 롱의 골밑 지배+허웅의 3점’ KCC, 소노 격파 … 우승 확률 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