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 전자랜드, 26일 홈 경기서 ‘조마 데이’ 실시... '8등신 이선희' 추화정 축하 공연

단신 / 김준희 / 2019-01-28 11:54:15

[바스켓코리아 = 김준희 기자] 전자랜드가 홈 경기에서 다양한 이벤트로 팬들을 맞는다.


인천 전자랜드는 26일 삼산월드체육관에서 열리는 울산 현대모비스와의 홈 경기에서 ‘조마 데이’를 실시한다.


전자랜드는 “구단 스포츠 용품 스폰서 조마와 함께 1월 주말 경기에서 통 큰 이벤트를 준비했다”며 “26일 현대모비스와의 홈 경기는 우승을 위한 리그 1, 2위 간의 자존심 대결이자 같은 스포츠 용품 회사를 후원사로 두고 있는 라이벌 매치”라고 전했다.


이어 “이에 전자랜드는 장내 이벤트, 응원 타임, 경품 추첨 등 하루 동안 진행되는 농구장의 이벤트를 ‘JOMA’ 브랜드 이름으로 구성해 다양한 선물과 함께 경기를 더욱 재미있게 만들겠다”고 설명했다.


구단 관계자는 “조마와 공동 마케팅의 일환으로 이 같은 이벤트를 마련했고, 같은 스포츠 용품 스폰서를 두고 있는 현대모비스와 경기에서 스폰서와 구단 모두 윈윈할 수 있다고 판단해 ‘조마 데이’를 진행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한, 케이블TV Mnet 예능프로그램 ‘너의 목소리가 보여 2’에서 ‘8등신 이선희’로 출연해 폭발적인 노래 실력으로 대중의 눈도장을 찍은 가수 추화정이 애국가 제창과 하프타임 공연으로 또 다른 볼거리를 선사한다.


이날 추화정은 애국가 제창으로 경기의 서막을 연 후 하프 타임에서 자신의 솔로 데뷔곡 ‘실컷’과 이선희의 ‘아! 옛날이여’를 가창할 예정이다.


사진제공 = 인천 전자랜드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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