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민국농구협회, 남자 국가대표 24인 예비 엔트리 선발
- 아마 / 김우석 기자 / 2018-11-02 11:5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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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대한민국농구협회(회장 방열)가 남자농구 대표팀 예비 24인 명단을 발표했다.
대한민국농구협회는 1일 오는 29일과 12월 2일에 열리는 2019 국제농구연맹(FIBA) 중국농구월드컵 아시아-오세아니아 예선 2라운드 명단을 내놓았다.
대표팀은 이끌고 있는 김상식 감독은 KBL 경기가 열리고 있는 전국 각지 경기장을 직접 찾아 선수들 컨디션을 직접 점검하고 있으며, 상무 선수들을 포함한 최정예 선수들 명단을 내놓았다.
현재 남자농구 대표팀은 6승 2패로 뉴질랜드, 레바논에 이어 E조 3위에 올라 있다. 레바논과 요르단을 홈에서 모두 잡아낸다면 2회 연속 월드컵 진출이 가능하다.
이번 월드컵 예선은 부산사직체육관에서 두 차례 모두 열릴 예정이며, 7일부터 티켓 판매를 오픈한다. VIP석은 7일 오후 2시부터 11일 오후 6시까지 선예매가 가능하며 일반 티켓은 12일 오후 2시부터 티켓링크를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아래는 이번 예비 대표팀에 이름을 올린 선수들 명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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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제공 = 대한민국농구협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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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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