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 개막전 최고 승률’ 삼성, 11월 3일 개막전 갖다!

단신 / 편집부 / 2018-10-26 08:26:41

[바스켓코리아 = 편집부] 서울 삼성은 11월 3일 오후 5시 잠실실내체육관에서 서울 SK와 2018~2019시즌 홈 개막전을 뒤늦게 갖는다. 홈 개막전 입장권 판매는 오는 27일 오전 11시부터 시작된다.


삼성은 선수단 벤치 바로 뒤에서 선수들과 호흡하며 경기를 지켜볼 수 있는 1층 B석을 신설했다.


SK와 홈 개막전 경기 예매는 티켓링크 홈페이지(www.ticketlink.co.kr), 티켓링크 앱과 콜센터(1588-7890)에서 가능하다.


서울 삼성의 지난 22시즌 홈 개막전 경기 결과

이후 삼성의 모든 경기 예매 시작일은 매 경기 1주일 전 오전 11시이다.


한편, 삼성은 2018~2019시즌 경기일정이 뒤늦게 잡혀 10월 내내 원정경기를 치르고 있다. 2015~2016시즌에도 1라운드 9경기를 모두 원정 경기로 소화했다. 당시에는 1라운드에서 4승 5패를 기록했다.


삼성은 10개 구단 중 홈 개막전 최고 승률을 기록 중이다. 지난 22시즌 삼성의 홈 개막전 승률은 16승 6패, 72.7%다. 이는 10개 구단 중 유일한 70%+ 승률이다.


다만, SK와 개막전에서 패하면 승률 69.6%로 70% 이하로 떨어진다. 삼성은 SK와 홈 개막전에서 1승 1패를 기록했다.


삼성은 현재 2승 3패를 기록 중이다.


사진제공 = 삼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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