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장의 발판’ KBL D리그, 29일 경희대 선승관에서 개막
- 단신 / 편집부 / 2018-10-24 12:53: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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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편집부] 2018~2019 KBL D리그가 오는 29일 경희대학교 국제캠퍼스(수원) 선승관에서 개막한다.
KBL D리그는 상무가 참여하는 1차 대회와 프로 구단끼리 치르는 2차 대회로 구분된다.
원주 DB, 서울 SK, 전주 KCC, 울산 현대모비스, 국군체육부대 상무(총 5팀)가 참가하는 KBL D리그 1차 대회는 29일부터 12월 24일까지 예선을 마친 뒤 2019년 1월 14일 결승전을 갖는다.
상무 대신 서울 삼성이 가세하는 KBL D리그 2차 대회는 2019년 2월 11일부터 2월 26일까지 예선을 치른 뒤 3월 4일 결승전을 펼쳐 우승팀을 가린다.
D리그는 지금까지 고양체육관 보조경기장에서 열렸으나, 이번에는 경기 장소가 경희대 국제캠퍼스 선승관으로 바뀌었다.
29일 열리는 KBL D-리그 개막경기는 울산 현대모비스와 원주 DB(오후 1시 30분), 전주 KCC와 상무(오후 3시 30분)의 맞대결로 2경기가 연이어 열리며 네이버와 아프리카 TV를 통해 생중계 된다.
개막경기 이후 나머지 D리그 경기는 아프리카 TV를 통해 시청 가능하다.
사진제공 = KB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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