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OICE FOR KBL' 개설 KBL, 팬들과 직접적인 소통 나선다
- 단신 / 김우석 기자 / 2018-09-05 11:46:47
![]() |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KBL이 팬들과의 소통 강화에 나선다.
KBL은 5일 "프로농구 발전을 위한 팬들의 의견을 수렴하고 소통을 강화하기 위해 'VOICE FOR KBL'을 개설해 운영한다"고 밝혔다.
'VOICE FOR KBL'은 매해 분기별(9월, 12월, 3월, 6월 /시즌 개막 前 1회, 시즌 中 2회, 시즌 종료 후 1회) 약 2주에 걸쳐 팬들이 규정과 경기운영, 시설 등 다양한 분야에 의견을 개진할 수 있는 창구다.
KBL은 'VOICE FOR KBL'을 통해 수렴한 의견을 출범을 앞둔 '농구발전위원회(가칭)'에서 논의할 주요 사항에 대한 참고 자료로 활용할 예정이다.
아울러 KBL은 개진된 의견 중 건실한 의견을 제언한 팬들을 별도로 초청해 현장의 다양한 목소리를 수렴하고 소통할 수 있는 좌담회를 운영할 계획이다. 또 좋은 의견을 개진한 팬들을 대상으로 소정의 기념품도 함께 제공한다.
이번 'VOICE FOR KBL'은 5일(수)부터 19일(수)까지 약 2주 동안 KBL 홈페이지를 통해 접속할 수 있다.
KBL 측은 "이외 기간에도 KBL 홈페이지 내에 있는 '1 : 1 문의하기'를 통해 꾸준히 프로농구와 관련한 아이디어 및 의견을 개진할 수 있다. 또 궁금한 사항에 대한 질의도 가능하다"고 말했다.
사진 제공 = KBL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김우석 기자
많이 본 기사
- 1[바코 인사이드] 감서윤 KCC 치어리더, “지고 있을 때, 우리 팀을 더 크게 외쳐요”
- 2[KBL FINAL] 켐바오 가로막은 KCC 송교창, “2차전이 제일 중요하다”
- 3[KBL FINAL 훈련] “2차전 중요하다”고 한 KCC, “할 거 해야 한다”고 한 소노
- 4[KBL FINAL] ‘10년 전에도 1차전 패배’ 소노 정희재, “아직 28%의 확률이 남아있다”
- 5[KBL FINAL] 드라마와 현실은 다르다, 소노와 KCC의 FINAL이 그렇다
- 6[KBL FINAL 리뷰] ‘숀 롱의 골밑 지배+허웅의 3점’ KCC, 소노 격파 … 우승 확률 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