WKBL, A보드 광고 사업권자 선정 입찰 공고
- 단신 / 이성민 / 2018-07-20 12:14:15
![]() |
[바스켓코리아 = 이성민 기자] WKBL(한국여자농구연맹)이 A보드 광고 사업권자 선정을 위한 공개 입찰을 실시한다.
이번 입찰을 통해 선정된 업체는 오는 2018~2019시즌부터 2020~2021시즌까지 3개 시즌 동안 정규리그, 플레이오프, 챔피언결정전, 올스타전 등 여자프로농구 전 경기에 대한 A보드 광고 사업권을 획득한다.
입찰 참가를 희망하는 업체는 WKBL 홈페이지(www.wkbl.or.kr)를 통해 공고 내용을 확인한 후, 제안서 및 관련 서류를 우편(서울시 강서구 공항대로 355 3층)과 전자 메일(wkbl7493@hanmail.net)로 접수 하면 된다.
입찰 접수 마감은 오는 31일 까지이며, WKBL은 이에 앞서 오는 24일 오후 2시 WKBL 사옥에서 사업 설명회를 실시한다. 설명회에서는 경기장 A보드 설치 및 운영에 대한 가이드라인 설명과 참여 업체 질의응답 시간이 진행되며, 설명회 참여 신청은 24일 오전 10시까지 전화 신청(02-752-7493, 홍보마케팅팀)을 통해 받는다.
사진제공 = WKBL
[ⓒ 바스켓코리아.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이성민
기자의 인기기사
많이 본 기사
- 1[바코 인사이드] 감서윤 KCC 치어리더, “지고 있을 때, 우리 팀을 더 크게 외쳐요”
- 2[KBL FINAL] 켐바오 가로막은 KCC 송교창, “2차전이 제일 중요하다”
- 3[KBL FINAL 훈련] “2차전 중요하다”고 한 KCC, “할 거 해야 한다”고 한 소노
- 4[KBL FINAL] ‘10년 전에도 1차전 패배’ 소노 정희재, “아직 28%의 확률이 남아있다”
- 5[KBL FINAL] 드라마와 현실은 다르다, 소노와 KCC의 FINAL이 그렇다
- 6[KBL FINAL 리뷰] ‘숀 롱의 골밑 지배+허웅의 3점’ KCC, 소노 격파 … 우승 확률 71.4%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