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년 역사' 국민대 총장배 대학 농구대회, 10일간 대장정 시작
- 아마 / 김우석 기자 / 2018-06-30 12:00: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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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36년 역사를 자랑하는 국민대학교 총장배 전국대학 아마추어 농구대회가 6월 29일 시작되었다.
남자 32개 대학, 여자 8개 대학이 참가된 이번 대회는 7월 8일까지 열흘간에 걸쳐 진행된다.
대학 동아리 농구 대회 중 방학 기간에 펼쳐지는 가장 큰 규모 중 하나인 이번 대회에는 지난해에 또 한 단계 업그레이드 된 모습으로 선수들을 맞이하고 있다.
참가 팀 선수들에게 모두 기념 티셔츠를 제공하고, 업그레이드 된 서비스와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해 참가하는 선수단에게 색다른 기억을 선사할 예정이다.
또,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mubasket)이 오픈되어 경기 내용이 실시간으로 업데이트된다.
남녀 우승팀에게는 우승기념 티셔츠와 함께 푸짐한 상품을 제공할 예정이다.
남대부는 전년도 우승팀인 국민대 KUBA의 아성에 올 시즌 가장 전력이 좋다고 평가받고 있는 연세대 볼케이노 그리고 한체대 칸스, 중앙대 CAD가 도전장을 내밀고 있으며, 여대부는 연세대와 이화여대 등 최근 상승 곡선을 그리고 있는 팀들이 대거 참가해 대권을 향한 여정을 시작했다.
사진 제공 = 국민대학교 KUB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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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우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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