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 KT, 승리를 위해 ‘형제팀’들 뭉쳤다
- 단신 / 박정훈 / 2017-12-06 09:1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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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KT 롤스터 프로게임단 선수들 |
[바스켓코리아 = 박정훈 기자] KT 소닉붐 프로농구단이 오는 8일(금) 사직체육관에서 열리는 삼성과의 홈경기에 kt sports 소속 선수들을 초청한다.
이번 행사에는 KT 롤스터 게임단을 비롯해 KT사격단, KT하키단 등 약 45명이 방문해 소닉붐의 승리를 기원하는 팬 사인회 및 단체 응원전을 펼친다.
팬 사인회는 지난 2일, ‘2018케스파컵’ 우승한 롤스터 게임단의 고동빈, 송경호, 허원석, 김혁규, 조세형 등 선수 전원이 참석해 부산 팬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우승 기운을 전달한다.
팬 사인회는 사직실내체육관 2층에 위치한 특설무대에서 오후 6시10분부터 6시50분까지 40분간 진행되며, 당일 입장 관객 전원을 대상으로 진행된다.
사진 제공 = 부산 K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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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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