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1회 대학생 FIBA 3X3 농구] 치열했던 대회 1일차, 4강 가려지다

아마 / 이성민 / 2017-07-13 19:48:48

[바스켓코리아 = 영광/이성민 웹포터] 치열했던 예선전과 8강 토너먼트, 드디어 4강이 가려졌다.


KB국민은행과 함께하는 MBC배 전국 대학생 FIBA 3X3 농구 영광대회(이하 대학생 FIBA 3X3 농구)’가 13일 영광 스포티움 국민체육센터 보조체육관에서 막을 올렸다.


대회 1일차는 다양한 이벤트와 축하공연이 어우러진 축제의 장이었다. 수원대학교 여자농구부 선수들과 조성원 감독, 고려대학교 소속 박준영이 대회장을 찾아 대회를 빛내 주었다.

이날 총 16개팀, 64명의 참가자들이 치열한 예선전과 8강 토너먼트를 거쳐 4강 진출팀을 가렸다.


이번 대회 4강 진출팀은 동부태욱, 떡보의 하루, 클트맨, 연세대학교로 결정됐다. 동부태욱은 유기적인 호흡을 앞세워 가장 먼저 4강행을 결정지었다. 떡보의 하루, 클트맨은 안정적인 전력으로 4강에 안착했다. 오승준이 속해 있는 연세대학교는 예선전부터 압도적인 기량을 뽐내며 우승후보다운 모습을 뽐냈다.


4강에 진출한 팀들은 다음날인 13일 보조체육관에서 준결승을 통해 결승 진출팀을 가린 이후 실내체육관에서 결승전을 펼친다.


사진제공=이성민 웹포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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