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나이츠, 정규리그 마지막 홈 연전 이벤트 실시

단신 / sportsguy / 2017-03-16 17:18:28
sk 엠블럼

[바스켓코리아 = 김우석 기자] 서울 SK나이츠 프로 농구단(단장 김선중)은 18일(토)와 19일(일)에 연전으로 열리는 서울 삼성 및 고양 오리온과의 마지막 홈 경기를 맞아 특별 이벤트를 실시 한다.

우선 18일(토) 오후 2시에 열리는 서울 삼성과의 홈 경기에 앞서 2016~17시즌 홈 경기 동안 진행해왔던 주니어 나이츠 대회 결승전이 열린다. 올 시즌 결승은 강남 주니어 나이츠와 노원 주니어 나이츠팀이 진출해 최종 우승을 겨룬다.

경기 중에는 각 지점별 대표로 선발된 주니어 나이츠 회원의 슈팅대회와 부모님과 함께 참가하는 2인 3각 경기 등 다양한 이벤트가 진행될 예정이다.

19일(일) 오후 2시에 열리는 고양 오리온과의 경기에 앞서 경기장 광장에 설치된 도미노 피자 파티카를 통해 선착순 200명에게 피자를 나눠 준다.

경기 중에는 팬들이 선수단에게 보내는 메시지 영상편지 상영에 이어 아크로바틱 국가대표 치어리더 공연 등이 진행되며, 경기 후에는 선수들이 한 시즌 동안 착용한 슈팅 셔츠에 싸인해 팬들에게 전달하고 팬 100명과 포토 타임을 가지면서 시즌 마지막 홈 경기의 대미를 장식할 예정이다.

사진 제공 = 서울 SK나이츠 농구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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