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세비치, 생애 최다 29리바운드 … 프랜차이즈 기록 경신
- NBA / Jason / 2013-01-02 00:08:40
[바스켓코리아=이재승 기자]올랜도 매직의 주전 센터 니콜라 부세비치(센터, 213cm, 108.9kg)가 팀내 기록을 갈아치웠다.
부세비치는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벌어진 마이애미 히트와의 홈경기에서 팀이 112-110으로 승리하는데 지대한 공을 세웠다. 부세비치는 이날 연정접전 끝에 치러진 경기에서 생애최다인 20점 29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승리에 일등공신이 됐다.
부세비치는 이날 경기에서 29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종전 프랜차이즈 한 경기 최다 리바운드 기록을 갈아치웠다. 종전 기록 보유자는 샤킬 오닐. 오닐은 19년 전인 1993년 11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뉴저지 네츠를 상대로 28리바운드를 잡아낸 바 있다.
부세비치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내가 몇 개의 리바운드를 잡고 있는 지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팀동료들이 30개를 꼭 채우라고 말하기도 했다"고 운을 뗀 뒤 "하지만 나는 팀이 경기에서 이기길 더 바랐다"고 성숙한 답변을 했다.
한편 부세비치는 지난 여름 'Dwightmare' 드와이트 하워드의 트레이드 때,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서 올랜도로 트레이드됐다. 부세비치는 이번 시즌 올랜도에서 31경기 평균 10.8점 10.5리바운드 1.1블럭을 기록하며 활약 중이다.
부세비치는 지난 1일(이하 한국시간) 벌어진 마이애미 히트와의 홈경기에서 팀이 112-110으로 승리하는데 지대한 공을 세웠다. 부세비치는 이날 연정접전 끝에 치러진 경기에서 생애최다인 20점 29리바운드를 기록하며 팀승리에 일등공신이 됐다.
부세비치는 이날 경기에서 29리바운드를 기록하며 종전 프랜차이즈 한 경기 최다 리바운드 기록을 갈아치웠다. 종전 기록 보유자는 샤킬 오닐. 오닐은 19년 전인 1993년 11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뉴저지 네츠를 상대로 28리바운드를 잡아낸 바 있다.
부세비치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내가 몇 개의 리바운드를 잡고 있는 지 알고 있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팀동료들이 30개를 꼭 채우라고 말하기도 했다"고 운을 뗀 뒤 "하지만 나는 팀이 경기에서 이기길 더 바랐다"고 성숙한 답변을 했다.
한편 부세비치는 지난 여름 'Dwightmare' 드와이트 하워드의 트레이드 때, 필라델피아 세븐티식서스에서 올랜도로 트레이드됐다. 부세비치는 이번 시즌 올랜도에서 31경기 평균 10.8점 10.5리바운드 1.1블럭을 기록하며 활약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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