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K포토] 강병현-차바위, '승부의 순간, 엇갈린 표정'

포토 / 편집팀 / 2012-12-07 09:53:51


(바스켓코리아 = 고양/서수홍 기자) 6일 경기도 고양실내체육관에서 열린 KB국민카드 프로-아마 최강전 상무와 인천 전자랜드의 결승전에서 상무 강병현이 역전 3점슛을 성공시키고 포효하고 있다.

이날 경기에서는 상무가 전자랜드를 65-61로 꺾으며 프로-아마 최강전 초대 챔피언에 올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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